'편스토랑' 추상미 "子 지명, 6살부터 시 써…작가 됐으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22:19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22:19
추상미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편스토랑' 추상미가 아들의 시에 감동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상미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추상미는 시어머니표 불낙볶음과 비지감자탕을 만들어 남편 이석준, 11살 아들 지명이와 식사를 했다. 이날 추상미의 음식을 맛있게 먹던 지명이는 갑자기 "엄마를 위한 시"라며 자작시를 공개했다.

추상미는 "시를 6살 때부터 썼다"고 했고, MC 붐은 "엄마, 아빠가 예술을 하시니까 그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고 감탄했다.

지명이는 "엄마가 '편스토랑' 나가서 우승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를 썼다"며 '엄마'라는 제목의 시를 낭독해 감동을 안겼다. 추상미는 "(아들이) 작가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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