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설하윤 "우상 스테파니와 무대, 걸그룹 꿈 이룬 듯" 눈물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3일(토) 18:33 최종수정2021년 10월 23일(토) 18:33
설하윤 스테파니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불명' 설하윤이 스테파니와의 무대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오마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스테파니와 설하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하윤은 스테파니를 우상이라고 전했다. 설하윤은 "처음에 춤을 시작한 계기가 스테파니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어색하다. 트로트 가수가 춤을 출 수 있다는 게 상상할 수 없지 않냐"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스테파니는 "설하윤에게 많이 푸쉬했는데 불평도 없었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설하윤은 "걸그룹으로 하지 못했던 꿈을 언니가 이뤄준 거다. 너무 감사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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