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신입 주지훈, 베테랑 전지현과 첫 만남→조난자 수색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3일(토) 21:26 최종수정2021년 10월 23일(토) 21:26
지리산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지리산' 주지훈과 전지현이 처음 만났다.

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에서는 지리산 국립공원 레인저로 첫 출근한 강현조(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조는 첫 출근하자마자 조난자가 발생돼 현장에 출동했다. 레인저들은 수색에 나섰고, 절벽을 수색하던 한 레인저는 떨어지는 돌에 맞아 정신을 잃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서이강(전지현)이 나섰다. 서이강은 떨어지는 돌을 뚫고 재빠르게 레인저를 구했다.

이를 본 강현조는 서이강에게 물을 건넸고, 강현조와 서이강은 2인 1조로 묶여 조난자 수색을 이어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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