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원슈타인 "광고 10개 이상 찍어, 핸드폰·이어폰·반도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4일(일) 00:17 최종수정2021년 10월 24일(일) 00:17
허성태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원슈타인이 광고 10개 이상을 찍었다고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원슈타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슈타인은 뮤직비디오 형식 광고를 촬영했다. 원슈타인은 최근 10개 이상의 광고를 찍었다고.

원슈타인은 "핸드폰, 이어폰,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반도체 광고까지 찍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반도체 광고는 있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허성태는 "나는 오징어 맛 과자 광고를 찍고 싶다. 또 자동차나 정장 광고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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