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찬원→영탁, 시즌1 마무리 소감 "예능 성장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7일(수) 23:59 최종수정2021년 10월 27일(수) 23:59
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뽕숭아학당'의 시즌이 마무리됐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시즌1을 마무리하는 종업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1년 반의 '뽕숭아학당'을 돌아봤다. 정동원은 "나는 연기가 늘었다. 배운 걸 토대로 늘었다"고 말했다. 영탁도 "박성웅과 함께한 연기 수업이 기억에 남는다.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장민호는 "처음엔 낯을 좀 많이 가렸는데, 어떤 현장에 가도 낯가림을 빼놓고 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영탁도 "나도 예능 공포가 심했다. 그걸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붐과 멤버들 덕이었다. 한결 편하게 프로그램을 대했다. 예능에 대한 성장을 할 수 있게 됐다. '뽕숭아학당'에 감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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