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정희정 "인생 살다 고통스럽더라도 남편 손 놓지 않을 것"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8일(목) 08:08 최종수정2021년 10월 28일(목) 08:08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박태빈, 정희정 부부가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인턴 농부의 신혼일기 제4부'로 꾸며져 강원도에서 유기농 농장을 꿈꾸는 박태빈, 정희정 씨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희정 씨는 "저는 인생에 행복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인생을 살다가 고통스럽더라도 손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박태민 씨는 동의하며 "저는 아내가 내민 손을 붙잡고 평생 살 것"이라고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스파이더맨'·'킹스맨'·'매트릭스', 극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기사이미지
홍정호, 24년 만에 수비수 MVP…감…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전북현대의 5연패를 이끈 홍정호가 24…
기사이미지
안정빈, 6년 교제한 연하 비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