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심동섭∙차명진∙변시원 웨이버 공시 신청…육성선수 3명도 말소

입력2021년 10월 28일(목) 13:42 최종수정2021년 10월 28일(목) 13:42
사진=KIA 타이거즈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을 정리했다.

KIA는 "2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심동섭과 차명진, 변시원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더불어 투수 백미카엘과 내야수 최승주, 외야수 김연준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KIA는 최근 이 6명의 선수들과 면담을 통해서 이같이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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