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스크린 데뷔 얼떨떨, 류승룡 덕분 편하게 연기"

입력2021년 11월 04일(목) 16:41 최종수정2021년 11월 04일(목) 16:49
무진성 / 사진=NEW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장르만 로맨스' 무진성이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제작 비리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은지 감독을 비롯해 류승룡, 오나라, 성유빈, 무진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무진성은 '장르만 로맨스'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첫 데뷔 작품이어서 굉장히 감격스럽고 얼떨떨하다"며 설레는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배우분들이 오디션에 임했다고 들었어서 부담감 속 촬영에 임했다"며 "더 열심히 하려고 했고 진심을 다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준 류승룡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류승룡 선배가 제 마음을 헤아려 주셨다.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제 고민에 대해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 또 제가 배우로서 놓쳤던 사소한 부분들까지 많이 챙겨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다. 오는 17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