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오늘(8일) 결혼식…14살차 극복한 사랑

입력2021년 11월 08일(월) 09:54 최종수정2021년 11월 08일(월) 09:55
이지훈 아야네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로미오프렌즈, 아벨바이케이, 낙스플로스, 스플렌디노, 웨딩미, 모아위, 규중칠우,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14살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8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결혼식이 오늘(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된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나무가 울창한 숲에서 동화 같은 콘셉트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나무 기둥에 기댄 이지훈은 '멋짐'을, 바닥에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아야네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당초 지난 9월 27일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 연기한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이미 법적 부부로 신혼 생활을 누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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