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최애돌 셀럽' 11월 기부천사

입력2021년 11월 09일(화) 08:58 최종수정2021년 11월 09일(화) 09:12
사진=최애돌 셀럽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대세 트로트 스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이 11월의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은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1~5위를 차지했다. 이는 10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다.

누적점수 3000점 중 2999점을 받은 임영웅은 지난달에 이어 11월에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2953점으로 2위가 된 셀럽은 영탁으로 한 단계 상승된 순위를 보였다. 같은 기간 2944점을 받은 이찬원은 종합 누적 순위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2868점을 받고 지난 5월 이후 기부천사 자리를 탈환했다. 2854점을 받은 정동원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백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11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은 그들의 이름으로 총 25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힘을 보탠다. 제16대 기부천사 광고는 11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최애돌 셀럽’에서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 내 1위를 차지하고 또 다른 기부천사가 된 셀럽은 남자 배우 카테고리 이민호, 여자 가수 카테고리 전유진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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