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남자 배우 카테고리 1위…'최애돌 셀럽' 제16대 기부천사

입력2021년 11월 09일(화) 09:12 최종수정2021년 11월 09일(화) 09:15
이민호 / 사진=최애돌 셀럽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이민호가 처음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이민호는 명예전당 ‘남자 배우’ 카테고리에서 30일간 평균 투표수 433만5220표를 받고 1위를 차지하며 제16대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으로 이루어낸 성과다.

이민호는 10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3000점 만점 중 2764점을 받았다. 이민호 뒤를 이어 2위 현빈(2652점), 3위 도경수(2644점), 4위 이준기(2603점), 5위 옹성우(2480점)가 순위를 채웠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최애돌 셀럽은 11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이민호의 이름으로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후원하는 밀알복지재단에 5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민호의 광고는 11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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