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비신사적 행위' 김상규·전준범에 제재금 20만 원 부과

입력2021년 11월 10일(수) 14:10 최종수정2021년 11월 10일(수) 14:10
전준범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경기 중 비신사적 행위를 한 전주 KCC 김상규, 전준범에게 제재금이 부과됐다.

KBL은 10일 오전 9시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7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정위에서는 지난 2일 KCC와 창원 LG의 경기(전주실내체육관)에서 LG 이관희에게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김상규, 전준범에 대해 심의했다. 두 선수에게 각각 제재금 20만 원을 부과했ㄷ.

당시 김상규는 이관희에게 어깨로 밀치는 행위를 했다. 또한 전준범은 이관희에게 수비자 파울을 한 뒤 거친 언행을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