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입성' BNK, 12일 홈경기 예매 오픈

입력2021년 11월 11일(목) 14:13 최종수정2021년 11월 11일(목) 14:13
사진=BNK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부산 BNK 썸이 청주 KB스타즈와의 홈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개시한다.

BNK는 11일 "2021-22시즌 정규리그 17일 오후 7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KB스타즈와의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경기의 예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BNK 홈경기 예매는 매 경기 5일전 오전 11시부터 해당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할 수 있다.

예매처는 WKBL 통합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과 WKBL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고 전 좌석은 지정 좌석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입장하는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매 경기 경품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1대, 50인치 TV 1대를 비롯한 각종 식사권 및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한다.

경기 관람은 백신 접종 완료(2차 접종이후 14일 경과)자에 한해서 가능하다. 단, 경기 시작일 48시간 이내 PCR검사 음성 확인을 받았거나, 18세 이하 미성년자 또는 의사 소견서를 통해 방역 당국으로부터 접종 불가 확인을 받으면 미접종자도 입장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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