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코로나 백신 어쩔 수 없이 맞아…목숨 걸었다" [스타엿보기]

입력2021년 11월 11일(목) 17:43 최종수정2021년 11월 11일(목) 17:43
강예빈 /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강예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근황을 밝혔다.

11일 강예빈은 자신의 SNS에 "저는 코로나 백신을 목숨을 내놓고 맞았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차 때 너무 고생을 한지라 2차는 맞기도 두려웠는데 여러 활동에 제약이 생겨 정말 어쩔 수 없이 맞았지만 못 맞으신 분들도 다 각자의 여러 가지 이유나 상황이 있으셨을 것"이라고 했다.

강예빈은 "누구에게도 걸지 않았던 내 목숨을 이 코로나19 주사에 걸어야 한다니. 코로나19 제발 헤어지자. 난 네가 싫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빈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음을 증명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인 카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현재 채널 뷰 시사·교양 프로그램 '내 생에 값진 선택3'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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