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코로나19 확진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동선 안 겹쳐" [공식입장]

입력2021년 11월 12일(금) 09:32 최종수정2021년 11월 12일(금) 09:34
슈퍼주니어 신동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신동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들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아 그룹 내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신동은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 유전자 증폭 검사(PCR)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현재 JTBC '아는 형님',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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