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논란 1년 3개월 만 SNS 재개 "새로운 삶"

입력2021년 11월 12일(금) 12:56 최종수정2021년 11월 12일(금) 12:57
샘 오취리 / 사진=샘 오취리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샘 오취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a new dawn It's a new day It's a new life for me. And I'm feeling good(새로운 새벽이에요. 새로운 날이에요. 제게는 새로운 삶이에요. 그리고 난 기분이 좋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샘 오취리의 모습이 담겼다.

샘 오취리가 SNS 활동을 재개한 것은 지난 1일. 당시 그는 "가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샘 오취리는 지난해 8월 동양인 비하 논란, 배우 박은혜 성희롱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4월 논란 8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 '5723 오취리삶'을 개설했다. 이에 더해 최근 1년 3개월 만에 SNS 활동까지 재개하면서 그의 방송 복귀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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