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육군 현역 복무 마치고 오늘(15일) 미복귀 전역

입력2021년 11월 15일(월) 10:50 최종수정2021년 11월 15일(월) 10:52
양세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양세종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15일 양세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를 보낸 후 이날 미복귀 전역한다.

양세종은 지난해 5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앞서 양세종은 소속사 굳피플과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이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세종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로 데뷔했다. 이후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