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결혼 2년 만 아빠 됐다 "12일 득남" [공식입장]

입력2021년 11월 15일(월) 11:05 최종수정2021년 11월 15일(월) 11:06
강기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강기영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다.

15일 강기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강기영의 아내가 지난 12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기영은 지난 2019년 5월, 3살 연하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 그럴까' '육룡이 나르샤' '열여덟의 순간', 영화 '엑시트' '가장 보통의 연애'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교섭'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내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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