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제트썬 "편의점 갈 때 인기 실감, 잠옷 못 입어"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4일(수) 20:40 최종수정2021년 11월 24일(수) 20:43
립제이 피넛 제트썬 모아나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대한외국인' 제트썬이 '스우파' 출연 후 인기를 실감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스트릿 퀴즈 파이터' 특집으로 꾸며져 댄서 립제이, 피넛, 제트썬, 모아나가 출연했다.

이날 립제이, 피넛, 제트썬, 모아나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출연 이후 생긴 변화를 설명했다. 먼저 립제이는 "동창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 동년배 친구들이 거의 결혼했는데 맘카페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피넛은 "저희 부모님이 시골에서 작게 주유소를 하고 있는데 과수원, 양계장 사장님들이 잘 보고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트썬은 "저는 인기를 편의점 갈 때 인기를 실감한다. 원래 잠옷을 입고 나갔는데 이제 잠옷을 못 입고 나가겠더라. 벗고 나가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모아나는 "지하철에서 갑자기 제게 선물을 주신 분이 있었다. 그런 거에 감동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