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동원 "연기도 도전, 남자 아이유 되고파" [텔리뷰]

입력2021년 11월 25일(목) 05:59 최종수정2021년 11월 24일(수) 23:24
정동원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라디오스타' 정동원이 가수 아이유와 같은 만능엔터테인먼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박소담, 가수 정동원,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첫 정규 앨범이 나왔다. 새 앨범에 저도, 회사도 목숨을 걸었다. 첫 정규 앨범이라 이번에 잘돼야 한다"고 말했다.

앨범 설명도 이어졌다. 그는 "타이틀곡은 '잘가요 내 사랑'이다. 이번 앨범의 주제는 그리움이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할아버지가 제가 잘된 모습을 못 보고 돌아가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동원은 연기에도 도전장을 던졌다고 밝혔다. 그는 "단편 영화 '소름'을 찍었고 '구필수는 없다'는 드라마에도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선배님처럼 노래도 하고 연기도 하고 싶다. 남자 아이유가 되고 싶다"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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