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임명실 "母와 언제 마지막일지 몰라, 좋은 기억드리고파"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5일(목) 08:10 최종수정2021년 11월 25일(목) 08:10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임명실 씨가 어머니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 주고 싶다고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엄지 어멍과 아홉 오누이' 4부로 꾸며져 치매 판정을 받은 어머니 오연옥(93)을 보살피는 아홉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명실 씨는 "항상 그런 생각이 든다"며 "어쩌면 오늘이 어머니와 마지막 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연세도 있고 기억도 많이 잃으셔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에는 딸들과 행복했단 생각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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