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서울' 손호준, 높은 공감력…MC로 대활약

입력2021년 11월 26일(금) 17:52 최종수정2021년 11월 26일(금) 17:53
손호준 / 사진=티빙 러브캐처 인 서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손호준이 '러브캐처 인 서울'에서 높은 공감력으로 활약을 펼쳤다.

손호준은 26일 방송된 티빙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서울' 진행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진 여성 4명, 남성 5명에 이어 메기로 뒤늦게 합류한 여성 1명의 등장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손호준은 디너 데이트 때 선택받지 못한 출연진들을 보며 "강철 부대까지 나오셨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등 과몰입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메기로 나타난 여성 출연진의 합류 후 스릴 있게 바뀐 룰을 보며 "나는 모른 척할 것 같은데"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왓처로 출연하는 장도연, 소녀시대 써니, 로꼬, (여자)아이들 미연 등과의 시너지 또한 눈길을 끌었다. 손호준은 장도연과 함께 과몰입하는 것은 물론 추리에 있어 허당미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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