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박용우 "통장잔고? 재태크에 관심 많아 수익 조금 봤다"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6일(금) 20:40 최종수정2021년 11월 26일(금) 20:40
박용우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박용우가 제태크로 수익을 조금 봤다고 알렸다.

26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으로 꾸며져 배우 박용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연기 25년차 배우면 통장 잔고가 꽤 되겠다"며 "연기 그만둬도 끼니 걱정 안 해도 되지 않냐"고 물었다.

박용우는 당황한 웃음을 보이더니 "나름 재테크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안 보던 신문도 보고 세상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더라. 수익을 조금 봤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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