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상진 대리운전 사실 알리겠다 협박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6일(금) 21:04 최종수정2021년 11월 26일(금) 21:04
국가대표 와이프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가 한상진이 대리운전을 한다는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했다.

25일 방송된 KBS1 저녁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 노원주(조향기)가 서초희(한다감)의 집에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딸 사랑(이채빈) 이를 데리러 온 노원주는 서초희를 무시하는 말로 집을 시끄럽게 했다. 이에 분노한 나선덕(금보라)은 노원주에게 악담을 퍼부었다.

강석구(신현탁)가 말려 상황은 정리됐지만 분에 이기지 못한 노원주는 서초희에게 "네 남편 뭐하는지 까발려 버릴까 보다"라고 협박했다.

이어 "네 어머니는 아시냐. 네 남편이 밤에 어디서 돈을 버는지"라며 대리운전을 하는 사실을 알리겠다고 압박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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