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산생' 김대명, 마지막 방송에 참았던 눈물 왈칵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6일(금) 21:43 최종수정2021년 11월 26일(금) 21:43
슬기로운 산촌생활 / 사진=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슬기로운 산촌생활' 배우 김대명이 마지막 방송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2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 안은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슬의생' 멤버들은 다같이 모여 마지막 방송을 시청했다. 김대명은 방송이 끝나자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를 보던 멤버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보던 조정석은 "다들 정이 정말 많이 든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