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유재석, 에이티즈 산 옆에 있으니 오징어가 따로 없어" 폭소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8일(일) 17:27 최종수정2021년 11월 28일(일) 17:27
런닝맨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에이티즈 산이의 외모를 칭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99년 생인 배우 진지희, 에이티즈 산, 오 마이걸 아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산을 보고 "21세기 미남형"이라며 "정말 세련되게 생겼다"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옆에 있던 유재석에게 "산이 옆에 있으니까 진짜 오징어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고 놀려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김종국은 "저랑 에이티즈가 컬래버 앨범을 같이 냈다"며 "어깨 넓은 거 보이냐. 제가 몸이 좋아하 하는 얼굴이라고 말해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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