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거북이 지이 "근황? 日 유학, 아르바이트하며 박사 준비"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8일(일) 18:40 최종수정2021년 11월 28일(일) 18:40
복면가왕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복면가왕' 거북이 지이가 일본에서 유학 중이라고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라운드로 꾸며져 올리비아 핫세와 비욘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욘세의 정체는 그룹 거북이에서 래퍼로 활동했던 지이로 밝혀졌다. 지이는 근황에 대해 "돈을 버느라 바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유학도 가서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다. 통역도 하고 야키토리 집에서 일도 했다"며 "박사 학위 따려고 준비 중이다. 논문을 얼마 전에 제출한 상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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