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현모 "최근 이사갈 집 찾아 80채 발품 팔았다"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28일(일) 23:22 최종수정2021년 11월 28일(일) 23:22
구해줘! 홈즈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구해줘! 홈즈'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가 이사 갈 집을 위해 80채를 직접 방문했었다고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안현모, 오종혁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대 가족이 한 집에 모여 살며, 층간 소음의 고충을 피해 이사를 원하는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한 안현모는 "저는 이번에 이사를 할 때 80채를 발품 팔아 직접 집을 찾았다. 수압 체크까지 직접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숙은 "정말 80채를 직접 봤냐"고 물었고 안현모는 "4개월 동안 문을 열고 들어가서 수압까지 체크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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