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치열한 입학시험…시청률 1.9%로 출발

입력2021년 11월 29일(월) 07:29 최종수정2021년 11월 29일(월) 07:33
권유리 소연 아이키 옥주현 / 사진=MBC 방과후 설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방과후 설렘'이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은 1부 1.3%, 2부 1.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담임 선생님 소녀시대 권유리, (여자)아이들 소연, 아이키, 옥주현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가 그려졌다.

이후 83명의 연습생들이 각 학년 별로 10명만이 생존할 수 있는 입학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과후 설렘'은 연습생 83명이 글로벌 음악 시장을 무대로 활동을 펼쳐나갈 걸그룹 멤버로 선발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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