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 '술도녀' 종영 소감 "행복하고 즐거웠던 현장"

입력2021년 11월 29일(월) 07:56 최종수정2021년 11월 29일(월) 07:57
이현진 / 사진=티빙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이현진이 '술꾼도시여자들'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이현진은 29일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르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이하 '술도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이현진은 지연(한선화)의 썸남 지용으로 분했다.

이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술도녀'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헤어짐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지연, 지용 커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현장, 좋은 기억 오래 가지고 연기 생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현진은 "'술도녀'는 티빙에서 N차 관람이 가능하니 스트리밍으로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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