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이혼 미결정..딸 지우에게 무작정 아빠 빼앗고 싶지 않아"(워맨스)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3일(금) 00:07 최종수정2021년 12월 03일(금) 00:07
최정윤 /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 씨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선 최정윤이 첫 출연했다.

지난 이랜드 2세로 알려진 윤태준 씨와 2011년 결혼해 2016년 딸 지우를 낳았지만,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정윤은 “이혼 진행 중인 게 맞다. 제 선택으로 이걸 결정하고 싶진 않다. 왜냐하면 이건 나와 딸, 남편의 문제다. 가장 중요한 건 지우다. 내 선택으로 아이에게 아빠를 빼앗고 싶지 않다. 물론 서류가 그렇게 된다고 아빠가 사라지진 않겠지만, 아이가 괜찮다고 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며 현 상황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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