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인 첫 주자' TRENDZ, 7인 7색 프로필 공개

입력2021년 12월 03일(금) 12:16 최종수정2021년 12월 03일(금) 12:19
사진=TRENDZ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신인 보이그룹 TRENDZ(트렌드지)가 본격 가요계 출격을 예고했다.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TRENDZ(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7명의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처음으로 공개된 맏형 하빛은 특유의 소년미가 돋보이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고, 시크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리온과 윤우는 세련된 비주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은 리더다운 부드러운 눈빛과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고, 라엘과 은일은 각각 몽환적인 아우라와 청초한 눈망울로 여심을 저격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예찬은 형들 못지않은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TRENDZ는 프로필 사진 오픈과 동시에 같은 날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필 비디오를 공개하며 또 한 번 눈부신 비주얼과 트렌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프로필 촬영 현장이 담겨있으며, 앞서 보여준 캐주얼한 의상과는 또 다른 7인 맞춤형 스타일링을 선사,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고, 이는 화보 현장을 연상케 했다.

2022년 1월 중 가요계 출격 소식과 멤버들의 프로필을 전부 공개하며 본격 데뷔 열기를 고조시킨 TRENDZ는 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Z세대를 대표하는 K-POP 핵심 주자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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