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헌·장철준→안율·박성온 출연 '어쩌다 마주친 트로트', 21일부터 공연

입력2021년 12월 03일(금) 16:21 최종수정2021년 12월 03일(금) 16:48
김태헌 안율 박성온 선빛 손빈아 스칼렛킴 /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스토리가 있는 트로트 콘서트가 찾아온다.

내 인생의 트로트 이야기와 함께 하는 콘서트 '어쩌다 마주친 트로트'가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연우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제국의아이들(ZE:A) 출신 김태헌, 바리톤 장철준, 뮤지컬배우 출신 트로트가수 임찬, 여성듀오 디아망 멤버 선빛, 트로트가수 손빈아, '내일은 국민가수' 트로트 신동 안율, '보이스킹' 트로트 신동 박성온, 최연소 국악 소녀들로 구성된 파스텔걸스, 4인조 걸그룹 에피소드, 가수 스칼렛킴, 가수 동주가 출연한다. 뮤지컬배우 겸 연출가 고인배가 우정출연한다.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여지윤 대표가 기획한 '어쩌다 마주친 트로트'는 인생에서 어쩌다 한번쯤 그리고 내 인생의 중요한 음악으로 자리잡고 있는 트로트 이야기, 음악들로 구성된다.

날짜별로 출연진이 다르게 출연해 매회 다른 내용과 음악으로 꾸며진다. 또한 프로듀서 데이가 편성돼 관객이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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