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1' 노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무대 엔딩 요정..미친 존재감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04:58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04:58
노제 / 사진=MM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댄서 노제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무대의 엔딩을 장식했다.

4일 오후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멜론뮤직어워드(MMA 2021)'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I Know I Love You) feat. Seori)과 '루저 러버(LO$ER=LO♡ER)' 무대를 꾸몄다.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정규 2집 '혼돈의 장 : 프리즈(FREEZE)'의 동명 타이틀곡에 일본어 가사를 입힌 곡이다. 일본 인기 밴드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날 노제는 '제로 바이 원 러브송' 노래 말미에서 흰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나타나 단독샷을 받았다. 노제는 무대 앞으로 걸어나가 멤버 연준을 향해 손을 뻗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MMA 2021'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MMA '2021'은 ‘넥스트 뮤직 유니버스(NEXT MUSIC UNIVERSE)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지난 2005년부터 이어진 전통의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등 주요상 6개 부문과 베스트 솔로, 베스트 그룹 등 베스트상 8개 부문, 핫트렌드상과 퍼포먼스상 등 10개 부문의 특별상 주인공을 선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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