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수' 우승자 류정운 "1억 상금 사용처? 반은 저금하고.."(불후의명곡) [텔리뷰]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08:08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08:08
류정운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새가수' 우승자 류정운이 1억 상금 사용처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로 꾸며졌다.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출연한 류정운은 스무 살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무려 1억.

상금 사용처를 묻는 질문에 그는 "반은 저금하고 반은 어머님께 용돈 드리고 또 반은 사고 싶었던 장비 같은 것들 샀다"고 답했다.

류정운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소감으로 "너무 좋아하던 분들이 앞에 계시니까 아직 TV를 보는 것 같다. 저는 이찬원 님 제일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찬원은 "역시 괜히 우승한 게 아닌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산희는 "다 신기한데 김준현 오빠가 제일 신기하다. 화면이랑 너무 그대로시다"고 알쏭달쏭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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