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아이 갖고파, 난임으로 우울증"(슈돌)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5일(일) 22:39 최종수정2021년 12월 05일(일) 22:41
아비가일 사유리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돌' 아비가일이 난임 사실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사유리, 젠 모자네 집을 찾아온 구잘과 아비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1월 결혼했던 아비가일은 이날 "아기를 너무 갖고 싶다. 그런데 아기가 지금 안 생긴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임으로 우울증이 심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아기를 낳더라. 축하한다고 하다가도 내 마음은 (허전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사유리는 "나도 다른 사람들은 쉽게 임신을 하는 것 같고 내가 부족한 것처럼 느껴졌다. 나만 어두운 터널에 있는 것 같았다"며 "그래서 아비가일이 이해가 된다"며 공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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