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양현석 '한마디 말 없이'

입력2021년 12월 06일(월) 15:08 최종수정2021년 12월 06일(월) 15:0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 25)의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가 6일 오후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2.06.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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