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이영돈과 만삭 화보…선명한 D라인 [스타엿보기]

입력2021년 12월 06일(월) 17:27 최종수정2021년 12월 06일(월) 17:30
황정음 / 사진=DB, 황정음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근 남편과 재결합 후 임신 소식을 전했던 배우 황정음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이영돈과 함께한 황정음의 만삭 화보다.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이영돈과 어깨가 드러난 드레스를 착용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D라인을 뽐내고 있는 황정음은 이영돈에게 입술을 내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프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당해 10월 재결합했다.

재결합 소식 3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지난 10월 황정음의 소속사는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 내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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