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최우식·김다미 재회, 시청률 3.2%로 출발

입력2021년 12월 07일(화) 07:00 최종수정2021년 12월 07일(화) 07:06
그 해 우리는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 해 우리는'이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연출 김윤진) 1회 시청률은 3.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그 해 우리는'은 고등학교 시절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하며 교제했던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결별 후 성인이 돼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과 김다미가 호흡을 맞춘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돼 펼쳐지는 청춘 다큐를 가장한 아찔한 로맨스를 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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