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동료' 타티스 주니어, 교통 사고…큰 부상 피했다

입력2021년 12월 08일(수) 18:19 최종수정2021년 12월 08일(수) 18:26
타티스 주니어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팀 동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유니온-트리뷴은 8일(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타티스 주니어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도중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직후 즉각 병원으로 이송된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 상태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타티스 주니어와 가까운 지인들은 그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인 타티스 주니어는 올 시즌 130경기에서 타율 0.282 42홈런 97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차지했으며, 리그 MVP 3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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