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버건디 트렌치 코트 입고 전시회 나들이

입력2014년 11월 27일(목) 17:30 최종수정2014년 11월 27일(목) 17:55
김효진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배우 김효진이 버건디 컬러 트렌치 코트를 입고 전시회 나들이에 나섰다.

설화수가 2014년 ‘설화문화전- 스키닉스’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설화수 갤러리에서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했다. 전시 첫 날인 25일 김효진, 이정재, 윤계상, 려원, 이영진, 뽀이 트리차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정재

올해 8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은 전통공예의 가치와 현대미술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통과 현대가 서로 조화롭게 발전하도록 돕는 문화소통 장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려원

브랜드 철학인 ‘조화와 균형’에 대한 심도있게 재해석해 공존 관계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여러 세대들이 함께 공감하도록 했다. 이번 전시회의 소재는 스킨이다. 여러 매개체 간의 다양한 관계나 만남을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했다.

뽀이 트리차다

'스키닉스'는 '스킨(SKIN)'과 이를 반대로 읽은 ‘닉스(NIKS)’가 조합된 단어다. 같은 사물이라도 환경이나 사람의 관점, 감정에 따라 다른 시각이 형성되는 반전미를 담았다. 또한 오감을 상징하는 전통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다양한 세대간 공감과 교류를 이끌어내는 자리를 마련했다.

윤계상

서로 다른 분야의 젊은 현대작가들이 전통 소재와 색을 현대미술과 결합한 작품, 전통 곡선의 아름다움이나 한국적인 향을 담은 작품 등이 전시된다. 또한 전통장인에 대한 후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지젤

이번 전시는 건축가 에이엔엘 스튜디오, 세라믹 공예가 김하윤, 비쥬얼 아티스트 비쥬얼로직, 사운드 아티스트 모임 별, 작가 최대호 등 8인 총 5팀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설화수갤러리 4층에 단독 전시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케빈

설화문화전 소식은 설화수 브랜드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예약하면 우선 입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기자 yes011@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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