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 룩 완성도 높여줄 '헤어 연출법'

입력2014년 12월 22일(월) 10:13 최종수정2014년 12월 22일(월) 10:59
김새론(왼쪽), 신세경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다.

연말 파티에서 주목 받기 위해서는 완벽한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메이크업과 의상의 완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헤어스타일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파티 헤어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 여성스러움과 작은 얼굴까지 만들어주는 올림머리

파티 헤어스타일로 많이 선택하는 올림머리.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특히 볼륨을 넣어주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헤어 드라이어로 모발에 열을 주면서 손가락으로 살짝 비벼 볼륨을 넣어준다. 머리를 높이 올려 묶어 준다. 꼬리 빗을 이용해 하나로 묶은 머리를 아래에서 위로 빗는다. 모발을 소량씩 잡아 묶은 부분을 중심으로 돌려가면서 최대한 둥글게 만들어준다. 스프레이로 고정시켜 마무리한다.

JMW ‘Styling Dryer 2way plus’는 온풍에서 냉풍으로 전환이 빠르다. 모발에 컬 형성과 유지력이 탁월하다. 드라이어기와 아이론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빠른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1. 필립스헤어 '원뿔형 아이롱'
2. 유닉스 'UCI-2932A'
3. JMW ‘Styling Dryer 2way plus’


◆ 우아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곱게 머리를 땋아보자

로맨틱하고 우아한 매력을 연출하고 싶다면 땋은 머리 스타일을 추천한다. 모발을 조금씩 나눠 아이론을 이용해 불규칙적으로 웨이브를 만들어준다. 정수리 부분부터 느슨하게 모발을 끝까지 땋아 완성한다.

유닉스 'UCI-2932A'은 세라믹 코팅 발열판 적용해 다량의 원적외선이 발생돼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다. 발열판이 좌우로 움직여 기기 사용이 용이다. 내구성이 우수해 반영구적이 사용 가능하다.

◆ 연말 모임 제격인 웨이브 헤어스타일 연출하기

세련된 느낌의 웨이브 헤어는 연말 모임이나 파티 스타일로 제격이다. 얇은 아이론을 이용해 모발 곳곳 컬을 만들어준다. 이때 자연스럽게 연출하려면 컬을 번갈아 가면서 넣어 줘야 한다. 고정력이 약한 왁스나 젤을 손바닥에 비벼준 뒤 모발을 구기듯 발라준다.

필립스헤어 '원뿔형 아이롱'은 강한 컬부터 느슨한 컬까지 다양한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모발 형태에 따라 5초, 8초, 10초 등 3가지 알람 설정이 가능해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막아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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