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겨울 '피부 수분 사수하기'

입력2014년 12월 30일(화) 15:45 최종수정2014년 12월 30일(화) 16:12
클라리소닉 모델 한그루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혹독한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히터를 가동해 따뜻한 실내를 유지하고 있다. 안팎 기온 차가 클수록 머리부터 발 끝까지 몸 속 수분은 쉽게 날아가 건조함이 극에 달한다. 따가울 정도로 당기는 얼굴, 쩍쩍 갈라지는 손과 발, 뻣뻣해진 모발까지. 바람 잘 날 없는 겨울을 잘 보내기 위해 각종 수분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큰 기온 차에 약한 피부 '수분 크림' 제격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24시간 보습 효과를 준다. 올리브와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 들어있어 매서운 환경에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남녀노소 및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1. 클라리소닉 ‘럭스 브러시’
2.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3. 키엘 ‘크렘 드 꼬르’
4. 로레알 파리 ‘헤어 오일-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


쉽게 트고 갈라지는 바디 위한 수분 보호막 '바디 크림'

키엘 ‘크렘 드 꼬르’는 풍부한 질감의 바디 영양 크림이다. 살을 에는듯한 실외 온도와 건조하고 따뜻한 실내 온도 차로 쉽게 트고 갈라지는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코아 버터, 아몬드, 아보카도 오일, 베타 카로틴 등을 다량 함유해 풍부한 수분 케어를 필요로 하는 겨울철 사용하기 알맞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수분과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한다. 눈에 띄게 매끄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

보습 성분 높여주기 위한 꼼꼼한 세안은 필수

외부에 항상 노출돼 있는 얼굴은 겨울의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가장 민감하다. 또한 각질과 노폐물이 쉽게 쌓이고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쉬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클라리소닉 ‘럭스 브러시’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보습제품의 흡수율과 보습력 향상을 도와준다. 기존 브러시 모보다 약 두 배 더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모가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솜털처럼 부드럽고 가늘고 긴 모는 수분을 빼앗지 않아 윤기까지 느낄 수 있다. 환절기 피부 트러블 원인인 미세먼지와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예민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극 민감성 피부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겨울철 날씨, 머리결 관리도 필수

로레알 파리 ‘헤어 오일-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는 건조하고 손상이 심한 모발을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아이템이다. 6가지 꽃 추출물을 함유, 모발에 고농축 영양과 윤기를 제공한다. 특히 건조하고 부스스해지기 쉬운 모발에 풍부한 탄력을 선사해 건강하고 반짝이는 머릿결로 관리해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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