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 전 후 '뷰티 케어 팁'

입력2014년 12월 31일(수) 09:17 최종수정2014년 12월 31일(수) 09:23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한파 속 추위를 즐기는 이들이 있다. 겨울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스노보더와 스키어들이다. 추위 속에서도 슬로프를 가르는 짜릿함을 놓칠 순 없다. 매서운 칼 바람과 눈에 반사된 햇빛은 피부를 거칠고 메마르게 한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 영양공급은 필수다.


1. 까라망스 ‘퓨어워터 미스트’
2. 더티웍스 ‘바디 스크럽’
3. 퍼시앤리드 ‘드라이 샴푸’
4. 퍼시앤리드 ‘드라이 컨디셔너’


스키나 보드 타기 전 ‘Before 케어’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전,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케어도 중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마치고 나면 하얀 각질과 간지러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운동 전, 적절한 각질케어가 중요하다. 각질 층은 수분 증발을 막는 보호 역할을 하지만 묵은 각질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발뒤꿈치와 팔꿈치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문질러야 한다.

각질제거와 보습이 동시에 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더티웍스 ‘바디 스크럽’ 스위트 아몬드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 알갱이가 함유돼 있다. 제거 후 제품을 씻어 낼 때 유분 막이 형성된다.

스키 타는 중간 중간 관리하기

설원에 반사된 자외선의 양은 평상시보다 4배 강하다. 3~4시간에 한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들뜬 메이크업을 잘 닦아주면 피부 트러블을 막아 준다.

까라망스 ‘퓨어워터 미스트’는 미네랄 정제수 외 다른 성분은 포함하지 않았다. 안개분사 방식으로 얼굴에 자극이 없다. 화장 솜으로 가볍게 닦아내면 세안을 한 듯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거나 메이크업을 수정해도 밀리지 않는다.

스키 타고 온 뒤 ‘After 케어’

스포츠를 마친 후, 바로 샤워를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땀으로 범벅 된 모자는 찜찜함과 답답함으로 당장 벗어 던지고 싶다. 모자 형태 그대로 눌려있을 머리를 생각해 차마 벗을 수가 없다.

퍼시앤리드 ‘드라이 샴푸’, ‘드라이 컨디셔너’를 사용해보자. ‘드라이 샴푸’는 유분과 먼지를 제거 해주고 물 없이 샴푸했을 때의 두피 상태처럼 깨끗하게 해준다.

모발에 직접 뿌려주는 ‘드라이 컨디셔너’는 상쾌한 향과 함께 모발에 건강하고 부드러운 윤기를 더해 줘 찰랑거리는 모발로 만들어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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