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기본 스킨케어부터 시작!

입력2014년 12월 31일(수) 09:25 최종수정2014년 12월 31일(수) 09:27
tvN '미생' / 랑콤 푸티지 광고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새해 목표와 다짐은 기대감과 설렘을 갖게 한다. 반면에 한 살 늘어나는 나이로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나이에 민감한 여성들은 피부 나이라도 멈추기 위해 안티에이징에 힘쓴다.

미국 화장품 비평가로 유명한 폴라 비가운은 무턱대고 비싼 안티에이징 제품을 바르기보다는 스킨케어의 기본부터 지키는 것이 피부 노화를 막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자외선과 미세 먼지 동시에 막아라

노화를 촉진하는 것은 자외선만이 아니다. 미세 먼지 역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 선 크림을 구매할 때 자외선 차단지수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안티 폴루션 효과까지 꼼꼼히 따져야 한다.


1. 랑콤 ‘ 엑스퍼트 GN-쉴드 SPF 50’
2.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퍼펙틀리 발란스드 포밍 클렌저’
3. 바이오이펙트 ‘EGF 데이타임’


랑콤 ‘UV 엑스퍼트 GN-쉴드 SPF 50’은 자외선 차단, 안티 폴루션, 피부 진정 3중 효과를 가진 자외선 차단제다.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흡수돼 공기 중 미세 먼지를 차단해주고 12시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빈틈없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순하고 자극 없는 수용성 클렌저 사용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하고 자극 받기 쉬운 계절, 거품이 많이 나고 세안 후 뽀드득한 느낌을 주는 클렌저는 피부에 자극을 준다. 클렌징을 오랜 시간 하거나 여러 번하면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고 피부가 민감해진다. 물에 잘 씻기고 피부에 자극이 없는 순한 수용성 클렌저를 사용해 보자.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퍼펙틀리 발란스드 포밍 클렌저’는 피부의 유분기와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면서 눈가에 닿아도 걱정 없는 수용성 클렌저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제거해주며 다양한 피부 개선 성분이 피부 보호막을 지켜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준다.

피부 나이 되돌리는 첨단 안티에이징 케어

지나가는 시간 앞에 피부는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 걸까. 피부 노화를 늦춰주는 안티에이징 화장품들은 전문가의 노력과 연구가 거듭될수록 더욱 진화하고 있다.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로 탄생한 혁신적인 성분이 피부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준다.

바이오이펙트 ’EGF 데이타임’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자외선 노출과 세월 흐름에 따른 노화의 흔적을 눈에 띄게 개선해준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식물배양 성분이 함유돼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돕고 피부 방어력을 높여준다. 한 층 젊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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