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 장소에 맞는 피부 보습 TIP

입력2015년 01월 16일(금) 09:37 최종수정2015년 01월 16일(금) 09:40
루나 모델 한혜진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추위를 이겨내려고 하루 종일 사용하는 난방기구. 몸은 따뜻해지지만 피부는 점점 메말라간다. 뜨거운 바람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 건조증과 각질을 비롯한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난방기구를 멀리할 수 없는가. 장소와 상황에 맞는 수분 보충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밤사이 푸석해진 얼굴, 멀티밤으로 메이크업 들뜸 방지하자

따뜻한 온기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 난방기구가 고맙다. 기상과 동시에 얼굴과 온몸에 느껴지는 건조함으로 화장이 잘 받을지 걱정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때 화장을 하면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고 흐트러진다. 리치한 제형의 밤을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적당량 섞어 바르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1. 루나 ‘나인아워 멀티밤’
2. BRTC '비타민 광채스틱’
3. 루나 ‘글래머러스 앤딩 비타워터 픽서’


루나 ‘나인아워 멀티밤’은 바오밥 나무씨와 아보카도 열매 추출물 등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9가지 성분을 함유했다. 얇은 오일 막이 생성돼 지속적인 수분공급을 도와준다. 밤사이 건조해진 얼굴에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예상치 못한 건조한 상황이라면? 수분 보충 스틱 사용

강한 히터 바람은 피부 속 수분과 탄력을 빼앗는다. 게다가 주름까지 생기게 만드는 적이다. 예상치 못했던 건조한 환경으로 얼굴이 당길 때는 사용이 간편한 수분 보충 아이템을 활용해 보자.

BRTC '비타민 광채스틱’은 스틱타입의 비타민 아이크림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건조할 때 피부에 발라주면 수분을 공급해 주름 예방을 도와준다. 피부 속으로 비타민이 침투해 화사한 피부 톤과 탄력을 준다. 자주 덧발라주면 주름예방에 효과적이다.

장시간 히터바람에 노출될 때는? 미스트 수시로 사용하기

오랜 시간 머무는 사무실에서는 끊임없이 히터바람에 노출된다. 피부관리에 소홀히 했다가 피부 속 건조함이 피부 노화를 가속화 시키기 십상이다. 건조한 공기로 지친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미스트를 사용해보자.

루나 ‘글래머러스 앤딩 비타워터 픽서’는 피부진정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메이크업 전과 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시트러스 오일과 워터 층의 섞여 피부 유수분 균형을 지켜준다.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메이크업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방지해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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