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무슨 일? 밤만 되면 예뻐져요

입력2015년 01월 19일(월) 10:50 최종수정2015년 01월 19일(월) 14:08
On Style '겟잇뷰티 2014' 캡처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혜박이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4'를 통해 피부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의 꿀 피부 비법 중 하나는 '5분 마스크'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팩을 해 피부 관리를 한다. 다른 여자 연예인은 수면시간을 이용한다고 한다.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틈틈이 피부를 가꾸고 있다.

특히 밤 시간은 피부에 노폐물과 독소를 내보내고 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재생되는 황금 시간대다. 수면 시간을 이용해 피부 관리를 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피부 전문가들은 "하루라도 빨리 나이트 케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피부 타입을 분석한 후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밤사이 무너진 피부 탄력과 장벽을 바로 잡기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은 저하된다. 주름과 무너지는 턱 선, 모공의 원인이 된다. 낮 동안 각종 스트레스와 외부 오염물질로 인해 피부의 장벽도 온전치 못하다. 피부 노화 징조가 느껴진다면 밤 시간대를 집중 공략하자.


1. CNP 'CNP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
2. 케이트서머빌‘메가C 듀얼세럼’
3. 아이젠버그 ‘엑셀런스 마스크 크림 매지끄’


스타일뉴스 추천 제품 CNP 'CNP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은 잠든 사이 낮 시간 동안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슬리핑 팩이다. 벌집에서 추출한 고농축 프로폴리스이 함유됐다. 피부 깊숙한 곳까지 보습 및 영양을 전달해 피부 탄력과 장벽 강화를 도와준다. 또한 수면시간 동안 활력을 부여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씻어낼 필요 없어 사용하기 간편하다.

케이트서머빌 ‘메가C 듀얼세럼’은 비타민C와 오메가 세럼을 듀얼 용기에 각각 담았다.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비타민C 트리트먼트와 동일한 성분이 함유된 비타민 세럼이다.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콜라겐 합성을 도와 노화를 방지한다.

산자나무열매 오일에서 추출한 오메가 세럼은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 수분을 유지시켜준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줘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준다.

스타일뉴스 추천 제품 이젠버그 ‘엑셀런스 마스크 크림 매지끄’는 자기 전 바르는 눈가 전용 집중 안티에이징 마스크다. 눈가 주변에 집중적인 재생 트리트먼트 효과로 눈가 주름을 관리한다. 즉각적으로 탄력을 개선하고 다크 서클까지 완화시켜준다.

파라벤이 함유돼지 않았고 안과 테스트까지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눈가에 바르고 15분 후 마사지해 흡수시키거나 젖은 솜으로 닦아내면 된다.

칙칙한 피부 톤 밝히자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이라면 햇빛이나 자외선에 적게 노출되는 밤에 화이트닝을 하자. 자외선이 없는 곳에서 피부는 숙면을 취하면 활발한 재생 활동과 함께 영양소가 고르게 전해진다. 밤에 하는 화이트닝 관리를 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1. 시슬리 ‘보태니컬 디-톡스리바이탈라이징 나이트 트리트먼트’
2.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TL 스무딩 브라이트닝 나이트 크림’
3. 듀크레이 ‘케라크닐마띠피앙’
4. 프레쉬 ‘피어니 브라이트닝 나이트 트리트먼트 마스크’
5. CNP 'CNP 에이클린 스팟피니셔'
6. 랑콤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


프레쉬 ‘피어니 브라이트닝 나이트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아시아 여성을 위한 화이트닝 마스크 제품이다. 감초 뿌리 추출물에서 얻은 화이트닝 복합체가 함유됐다. 비타민C 성분이 포함돼 잡티와 불균형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준다. 24시간 동안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밤사이 피부가 부족한 영양분 등을 보충해준다.

랑콤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는 피부 표면뿐만 아니라 피부 속 숨어있는 다크 스팟까지 개선해준다. 강력한 보습력과 저자극성으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밤에 사용하면 세포 활성화로 더 높은 효과를 준다.

스타일뉴스 추천 제품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TL 스무딩 브라이트닝 나이트 크림’은 칙칙하고 생기 잃은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라즈베리와 비타민C 성분이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자는 동안 잡티나 주근깨, 색소 침착 등을 개선해 환하고 생기 있는 얼굴색을 만들어준다.

성나거나 민감한 피부도 나이트 케어 필요하다

민감한 피부는 낮 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각종 유해 환경으로 더욱 많은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다. 피부 속에 쌓인 스트레스와 독소를 해소해준다. 탁월한 보호 기능으로 피부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돌려 놓을 수 있는 나이트 케어가 필요하다.

CNP 'CNP 에이클린 스팟피니셔'는 밤 사이 빠르고 집중적으로 성난 부위를 관리 해준다. 과잉 피지를 컨트롤 해주고 트러블이 생긴 부위를 자극 없이 신속하게 진정 시켜준다.

어성초와 병풀 추출물 등 자연에서 얻은 성분으로 구성된 브랜드 독자 성분과 티트리 오일 등을 함유했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을 전달해주는 보습 성분까지 들어 있다.

듀크레이 ‘케라크닐마띠피앙’은 피지 조절과 보습 기능이 있는 지성 및 트러블 피부용 에멀전이다. 도포 후 번들거림과 끈적임 없이 관리해준다. 잠들기 전 사용하면 다음날 산뜻하고 보송한 피부로 가꿔준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와 보습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은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한 트러블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시슬리 ‘보태니컬 디-톡스리바이탈라이징 나이트 트리트먼트’는 하루 동안의 피부 스트레스를 관리해준다. 독소 분해 효소가 세포 내 손상된 단백질을 제거해 디톡스 효과를 준다. 트러블이 있는 피부도 밤 사이 집중적인 디톡스 작용을 통해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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