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황태 삼합 황태 + 더덕 + 삼겹살 + 인삼주 넣은 양념까지 [TV캡처]

최종수정2021.02.23 19:33:07
기사입력2021.02.23 19:33:07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황태 삼합이 조명됐다. 23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코너 인생 역전의 맛은 황태 삼합 편으로 꾸며졌다. 경기도 양평에는 황태, 더덕, 삼겹살의 조화로 유명한 식당이 있다. 과거 남편이 몸이 좋지 않아 빚이 2억까지 늘었다는 주인장. 평범한 메뉴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고민 끝에 주인장은 온 동네를 돌아다녔고 황태 삼합을 판매하게 했다. 먹을수록 쫄깃한 황태 맛의 비결은 바로 강원도의 인제군 용대리에서 직접 황태를 가지고 오기 떄문. 짜지 않고 입에 척척 붙는 양념도 일품이다. 인삼주를 양념에 넣어 황태의 비린맛을 없앤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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