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심판 판정에 불만 나타내는 홍원기 감독

최종수정2021.05.06 21:10:32
기사입력2021.05.06 21:10:3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과 KT의 경기, 키움이 4-3으로 앞선 8회초 2사 3루 KT 박경수 땅볼 때 주자 배정대가 홈인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이 박경수의 파울성 타구가 땅볼로 인정되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2021.05.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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