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문성곤-전성현, '승리가 보인다'

최종수정2021.05.07 20:30:30
기사입력2021.05.07 20:30:30

[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7일 오후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와 전주 KCC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 KGC가 20점 차이로 앞선 4세트 문성곤과 전성현이 작전타임에 들어가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05.0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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